오늘의 일기 (7월 26일)
오늘은 토요일!온~ 식구가 보통은 늦잠을 자는 날인데,,,아침부터,, 아니, 새벽부터 온~ 집안이 시끄러워 잠에서 깼다.아내는 타지역에서 아침부터 모임이 있다 하고,중2 딸아이는 점심에 친구들이 집으로 놀러 온다고,,응? 점심에 오는데 왜 이렇게 일찍???지금 시간은 6시가 조금 못된?? 아.. 나한테 왜이러는데,,,,하며 뒤치락 거리기를 한시간은 한 듯하다.7시반이 되니 집이 다시 조용해졌다.아내가 모임장소로 출발하고,딸아이는 다시 잠이 든 것 같다 하하하^^;이게 뭔가.... 아내가 이른 아침부터 모임에 간 오늘, 나의 임무는 다음과 같다.1. 기숙사에서 아들을 픽업하고2. 아들과 점심 식사를 하고 (외식)3. 아들을 스터디 카페(독서실 같은 곳)에 데려다 주고4. 딸아이가 집에서 친구들과 노는 동안..
2025. 7. 27.
오늘의 일기 (7월 18일)
아침에 눈 뜨자마자 커튼을 걷고 창밖을 살폈다. 비가 오나 않오나...요 몇일 계속된 비에 회사에서 업무가 계속 밀리고 있었기 때문에 예민할 수 밖에 없었다.다행히 비는 내리지 않았지만,, 도로는 아직 젖어 있었다. 뭐,, 곧 마르겠지^^? 출근을 하고 네이버 날씨창에서 오늘의 날씨를 시간 단위로 확인한 후, 업무 진행 가능성을 타진 해 본다.잘~만 되면,,, 오후 3시까지만 비가 안온다면,,, 계속 미뤄진 업무를 마무리 할 수 있을 것 같았다.아침 8시 반쯤 다시 확인한 하늘은 흐리지만 맑아지려는 흐림이랄까? 뭐, 그런 하늘이었다.업무 시작~~~ 점심시간~~ 점심을 먹고는 오늘 업무 진행도를 확인했다.오호~ 70% 가까운 진행율을 보였고, 오후 3시면 100%를 달성할 수 있을 것 같았다.남은 점심 시..
2025. 7.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