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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40 이야기) 자동차를 샀다. 2012년식 현대 i40 디젤 왜건으로~ 그런데... 타고 있는 차가 현대자동차의 LUV 베라크루즈다.잠시 좀 더 베라크루즈를 소개하자면~2009년식이고, 4등급 디젤 차량이다 보니 매년 환경 부담금을 내가며 잘 운행하고 있었다.현재까지 주행거리는 38만km를 넘어 39만km에 근접해 있다.나이도 있고 주행거리고 있다보니,, 다이로 정비할 수 없는 수준의 고장이 슬슬 생기고 있다. 이런 와중에,, 몇년을 고민하다 드디어 올해에는 조기폐차 신청을 하기로 했다.아내와는 한동안 차 없이 생활해 보기로 했고, 신청일인 2월 23일이 되어 조치폐차 신청을 했다.집에 차가 한대 더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았기에, 팔아버리고 한동안 뚜벅이 생활을 해볼까 했는데,,그런데,,, 내 전용 차가 없으면,, 내가 좋아라 하는 테니스 운동을 하러 갈수도, 나 혼자 급하게 .. 2026. 3. 15.
[장비 영입] 국산 전동 드라이버 HYBRO H500Q 오늘 낮에 현장에 갔다가 전동드라이버를 봤습니다. 간단한 피스 탈거 및 조립이 필요해서 드라이버 찾으러 갔다가 전동드라이버를 빌려주셔서 처음 써봤네요.너~무 편해서 후기 남깁니다. 일단, 요렇게 생겼습니다. 이쁘죠? 그리고, 충전방식은 C-Type usb 충전이고, 배터리 용량은 보니, 1,000mAh로 넉넉한 건가?? 감이 없네요^^;사용하다 배터리 다 되도 바로 핸드폰 충전기로 바로 충전하면 되니 별 상관은 없을 듯합니다. ㅎㅎ 오호~ LED 불빛이 작업 위치를 밝혀줘서 좁고 어두운 곳에서도 작업이 편할 듯 합니다.가끔 컴퓨터 조립할 때 좁은 곳에 나사 체결 시 잘 안 보이곤 했는데, 이 드라이버가 있으면 고민 끝일 것 같네요. 35mm 비트를 사용하고, 퀵 릴리즈 척 장착되어 있습니다.저렇게.. 2026. 2. 10.
[군산시 테니스 비대위 소식] 2026년 2월 9일 안녕하세요. 잠바떼기입니다. 지난번 마지막 글이 2025년 11월 18일이었네요.그동안 시간이 많이 흘러.. 2026년 2월 9일..안타깝게도 현재까지 약 3개월 여가 지나도록 결론은 안 난 상태입니다.25년 10월에 3인의 징계를 결정했으나, 징계에 불복하여 전북 체육회에 재심을 신청하였고,25년 12월 30일에 전북체육회에서 징계위원회가 개최되었고, 징계 수위는 ***님 5년, ***님 3년, *** 2년 자격정지로 변화는 없었습니다만, 군산시 체육회에서 공정위 개최 시 3인에게 소명 기회를 주지 않았나 봅니다. 이에 따른 논쟁이 있었다고 하네요.체육회 규정에 꼭 소명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내용은 없음. 필요에 따라서라고 되어 있습니다--; 전북도 체육회에서 문제 된 사람 편을 드는 건지... 여하튼.. 2026. 2. 9.
[군산시 비대위 소식] 2025년 11월 18일 안녕하세요. 잠바떼기입니다. 선거가 끝나면 그 결과로 소식을 전할까 했습니다만,그 사이에 군산시장배 테니스대회가 진행되어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2025년 제31회 군산시장배 테니스대회는 지난 11월 15일(토)에 군산 월명체육공원 테니스장외 주변 테니스코트에서 진행되었습니다.매년 하던 대회인데,,, 올해는 그 준비 과정이 좀 달랐습니다.그도 그럴것이... 군산시 테니스협회가 군산시의 지원을 받아서 진행하는 형태여야 하는데,, 그렇지를 못했습니다. 아시다시피 군산시 테니스협회는 협회장을 비롯한 집행부 3명이 상급단체인 군산시 체육회로부터 자격 정지 징계를 받아서 제 기능을 못하는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들어보니,, 세명 모두 상급 단체인 전라북도 체육회에 이견 신청을 한 모양이더군요.스포츠 윤리센터에.. 2025. 11. 18.
오늘의 일기 (11월 12일) 오늘은 여느날과 조금은 다른 하루였다.아닌가? 그 이야기를 좀 해볼까 한다.어제 잠들때까지 머릿속에 떠나지 않았던 회사일을 출근과 동시에 다시 마주했고,해결해 감에 있어서 놓친 부분은 없는지 곱씹으며 일을 이어갔다. 판단이 안되는 부분은 선임에게 기대기고 하면서 일을 이어갔다.닥친 문제에 대해 오늘 할 수 있는 일은 내일 있을 작업에 대한 사전 준비였다.여러 사람이 엮여 있는 일이다보니 더욱 신경이 곤두선 상태로 일을 했고,점심 시간이 되기 직전에야 준비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 점심 식사를 하러 5분 정도의 거리를 걸어 가는중에 난 메스꺼움을 느꼈다.스트레스가 심했던 모양이다. 애휴... 혼자 산다면 이런 류의 스트레스는 피하고 살았을 것 같다.가장으로서의 부담감이 이런 스트레스를 이기고 있는 것이겠지.. 2025. 11. 12.
오늘의 일기 (11월 11일) 어제는 11시 반쯤 잠이 든 것 같다.일찍 잠든 때문인지, 다섯시 좀 넘어서 슬며시 눈이 떠졌다.음... 실은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눈을 떳다는 게 맞는 것 같다^^;제길... 어젯 밤, 잠들기 직전에 따듯한 물 한잔 마신게 새벽 잠을 깨운 것 같군.겨우 120ml 마셨을 뿐인데,,,밤새도록 호흡으로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간다는데,,,120ml는 안되는건가? 훔...잠을 더 자고 싶은 욕심에 화장실을 미루고 미루다 결국 6시 조금 넘어서 화장실에 갔고,여느 날처럼 핸드폰에서 날씨 어플을 보고, 이어서 창밖을 보며 날씨를 확인했다.여유로운 아침은 때때로 늦은 출근을 만들기도 한다.아... 이런 저런 뻘짓을 하다보니 평소 출근 시간을 놓쳐버렸다.후다닥....그래봐야, 엘리베이터 앞에서 멈출거면서 늘 이렇게 서.. 2025. 1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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