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40 이야기) 자동차를 샀다. 2012년식 현대 i40 디젤 왜건으로~ 그런데...
타고 있는 차가 현대자동차의 LUV 베라크루즈다.잠시 좀 더 베라크루즈를 소개하자면~2009년식이고, 4등급 디젤 차량이다 보니 매년 환경 부담금을 내가며 잘 운행하고 있었다.현재까지 주행거리는 38만km를 넘어 39만km에 근접해 있다.나이도 있고 주행거리고 있다보니,, 다이로 정비할 수 없는 수준의 고장이 슬슬 생기고 있다. 이런 와중에,, 몇년을 고민하다 드디어 올해에는 조기폐차 신청을 하기로 했다.아내와는 한동안 차 없이 생활해 보기로 했고, 신청일인 2월 23일이 되어 조치폐차 신청을 했다.집에 차가 한대 더 있어서 큰 어려움은 없을 것 같았기에, 팔아버리고 한동안 뚜벅이 생활을 해볼까 했는데,,그런데,,, 내 전용 차가 없으면,, 내가 좋아라 하는 테니스 운동을 하러 갈수도, 나 혼자 급하게 ..
2026. 3. 15.
오늘의 일기 (11월 11일)
어제는 11시 반쯤 잠이 든 것 같다.일찍 잠든 때문인지, 다섯시 좀 넘어서 슬며시 눈이 떠졌다.음... 실은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눈을 떳다는 게 맞는 것 같다^^;제길... 어젯 밤, 잠들기 직전에 따듯한 물 한잔 마신게 새벽 잠을 깨운 것 같군.겨우 120ml 마셨을 뿐인데,,,밤새도록 호흡으로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간다는데,,,120ml는 안되는건가? 훔...잠을 더 자고 싶은 욕심에 화장실을 미루고 미루다 결국 6시 조금 넘어서 화장실에 갔고,여느 날처럼 핸드폰에서 날씨 어플을 보고, 이어서 창밖을 보며 날씨를 확인했다.여유로운 아침은 때때로 늦은 출근을 만들기도 한다.아... 이런 저런 뻘짓을 하다보니 평소 출근 시간을 놓쳐버렸다.후다닥....그래봐야, 엘리베이터 앞에서 멈출거면서 늘 이렇게 서..
2025. 1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