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11월 11일)
어제는 11시 반쯤 잠이 든 것 같다.일찍 잠든 때문인지, 다섯시 좀 넘어서 슬며시 눈이 떠졌다.음... 실은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눈을 떳다는 게 맞는 것 같다^^;제길... 어젯 밤, 잠들기 직전에 따듯한 물 한잔 마신게 새벽 잠을 깨운 것 같군.겨우 120ml 마셨을 뿐인데,,,밤새도록 호흡으로 몸에서 수분이 빠져나간다는데,,,120ml는 안되는건가? 훔...잠을 더 자고 싶은 욕심에 화장실을 미루고 미루다 결국 6시 조금 넘어서 화장실에 갔고,여느 날처럼 핸드폰에서 날씨 어플을 보고, 이어서 창밖을 보며 날씨를 확인했다.여유로운 아침은 때때로 늦은 출근을 만들기도 한다.아... 이런 저런 뻘짓을 하다보니 평소 출근 시간을 놓쳐버렸다.후다닥....그래봐야, 엘리베이터 앞에서 멈출거면서 늘 이렇게 서..
2025. 11. 11.